다국적 작가 뉴욕국제교류전 내달 21일까지 갤러리 RIVAA
2022-07-25 (월) 07:58:29

[진익송 작가]
한국을 비롯 뉴욕에서 활동하는 다국적 작가들이 참여하는 뉴욕국제교류전이 23일부터 8월21일까지 맨하탄과 퀸즈 사이에 있는 루즈벨트아일랜드 소재 비영리 미술재단 ‘갤러리 RIVAA’(527 Main St. New York)에서 열린다.
‘딥-포커스’(Deep -Focus)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에는 한국, 루마니아, 마케도니아, 미국, 아이슬란드, 이스라엘, 중국, 콜롬비아, 헝가리, 파키스탄 등 10개국 42인 작가가 현대미술작품을 선보인다.
이 전시에는 한국 국립대학인 충북대학 조형예술학과에서 추진하는 ‘국제공동연구교류’의 일환으로 충북대학교 조형예술학과 학생들이 함께 참여한다.
한편 전시를 주도한 진익송 작가는 뉴욕대(NYU)에서 1991년 회화전공으로 석사학위(MA)를 취득 후, 소호의 펄크럼 갤러리에서 1988년까지 6년에 걸쳐 전속작가로 활동했고 1997년부터 충북대학교 조형예술학과에서 회화전공 교수로 재직하며 지속적으로 뉴욕에서 작품발표를 해오고 있다.
△문의 www.riva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