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한인밀집 7개타운 수돗물 사용 주의보 해제
2022-07-25 (월) 07:48:02
서한서 기자
뉴저지 팰리세이즈팍·포트리 등 한인 밀집 7개 타운에 내려졌던 수돗물 사용 주의보가 발령 사흘 만인 24일 해제됐다.
뉴저지 상수도 업체 ‘베올리아’(옛 수에즈)는 “버겐카운티 팰팍과 포트리, 릿지필드, 레오니아, 에지워터, 클립사이드팍, 페어뷰 등 7개 타운에 내려진 수돗물 이콜라이 박테리아 주의보를 24일 오후 3시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베올리아는 지난 22일 이들 7개 타운에 수돗물 주의보를 내리고 음용시 물을 끓여 마실 것을 당부했다. 베올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내린 폭우로 릿지필드에 있는 수도관이 파손되면서 오염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