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팰팍 교육위원선거 올해도 치열한 경쟁

2022-07-25 (월) 07:41:40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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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 6명 등 총 8명 출사표 3년임기 위원 3명 등 4명 선출

팰팍 교육위원선거 올해도 치열한 경쟁

지난 20일 준 임(오른쪽부터), 토마스 마테라조, 노에미 리베라 후보가 팰팍 교육위원 선거 후보 등록을 마친 뒤 함께했다.

오는 11월8일 치러지는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교육위원 선거에 한인 6명이 출마하는 등 올해도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게 됐다.

버겐카운티 클럭오피스에 따르면 교육위원 선거 후보 등록 마감일(25일)을 앞두고 팰팍 교육위원 선거에 총 8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이 중 한인은 6명으로 확인됐다.
올해 팰팍 교육위원 선거에는 3년 임기의 위원 3명과 스테파니 장 전 위원의 잔여 임기 1년을 채울 위원 1명을 뽑게 된다.

3년 임기 위원을 뽑는 선거에는 한인 준 임 후보가 토마스 마테라조 현 위원 및 노에미 리베라 후보와 함께 러닝메이트를 이뤄 출마했다.


이에 맞서 한인 이현진 후보와 앤소니 김 후보, 윌리엄 김 후보가 러닝메이트를 이뤄 출마했다. 이들 6명 중 러닝메이트 여부와 관계없이 다득표 순으로 상위 3명이 당선된다.
또 1년 임기의 위원을 뽑는 선거에는 스콧 허 후보와 헬렌 전 후보가 맞대결하게 됐다.

팰팍 외 지역에서는 24일 현재 ▲데마레스트 제니퍼 최 ▲잉글우드클립스 수잔 박, 앤드류 금 ▲레오니아 이삭 박 ▲노우드 줄리 이 ▲티넥 에드워드 하 등이 후보등록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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