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큐 ‘초선’ 상영회, 내달 6일 KCS 커뮤니티센터, 감독과 대화시간도 마련

다음달 6일 KCS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리는 전후석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초선’ 상영회를 주최하는 단체들이 한인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당부하고 있다. [사진제공=시민참여센터]
2020년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한 한인 정치인 5명의 이야기를 다룬 전후석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초선’(Chosen)의 뉴욕 상영회가 내달 6일 오후 7시 퀸즈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KCS 커뮤니티센터(203-05 32nd Ave, Bayside, NY 11361)에서 열린다.
시민참여센터(KACE)와 KCS, 퀸즈 YWCA, 뉴욕평통, 상록회, 민권센터, 한인청소년재단, 가정상담소, 청소년센터, 뉴욕이민자보호교회가 공동주최하며 상영회 직후, 감독과의 대화 시간도 마련된다.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는 “전후석 감독은 다큐멘터리 영화 ‘해로니모’를 통해 쿠바 한인 이민사를 재조명, 한인들의 디아스포라 이민사를 역사로 기록하는 등 한인들의 정체성을 되짚고 있는 작가”라며 “그의 또 다른 다큐멘터리 영화 ‘초선’은 왜, 어떻게 한인 정치인들이 미국의 리더십에 나서게 되었는지를 조명한 작품으로 한인 커뮤니티의 미래 비전을 고민하게 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욕 상영회 입장료는 15달러이다.
△티켓 구매 https://kace.org/chosen
△문의 718-961-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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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