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글로벌 어린이재단 정기총회

2022-07-22 (금) 07: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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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어린이재단 정기총회

[사진제공=글로벌어린이재단]

글로벌 어린이재단(GCF·총회장 전영신)은 지난 9일 하와이 호놀룰루 힐튼 빌리지에서 2022년 정기총회를 열었다. 회원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해외 결식 아동 후원기관 지원금 35만달러 책정 발표, 지난해 결산보고, 내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 각 지부 보고 순서가 진행됐다. 또한 내년부터 향후 2년간 재단을 이끌어갈 안젤린 조 신임 총회장 선출소식도 알렸다. 2023년 정기총회는 뉴저지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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