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TA 비공식 웹사이트·대행업체 주의 당부
2022-07-22 (금) 07:41:07
서한서 기자
뉴욕총영사관이 전자여행허가(K-ETA) 비공식 웹사이트 및 대행업체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21일 총영사관은 보도자료를 통해 “온라인상에서 K-ETA 공식 대행업체를 사칭해 비싼 신청 수수료를 청구하는 피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피해 방지를 위해 반드시 한국 법무부가 운영하는 전자여행허가 공식 웹사이트(www.k-eta.go.kr)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K-ETA) 이용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한국 정부는 20201년 9월1일부터 K-ETA를 본격 시행한 이후 공식 대행업체를 지정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신청 대행업체를 정부 지정 공식기관으로 오인해 이용했다가 비싼 수수료를 지불하는 피해가 계속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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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