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층아파트 유리창 청소하던 60대남성 추락 사망
2022-07-20 (수) 07:48:02
이지훈 기자
맨하탄의 고층 아파트에 사는 60대 남성이 유리창을 청소하다 추락해 사망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전 7시께 파크 애비뉴와 이스트 80스트릿 인근에 위치한 21층짜리 아파트의 6층에 거주하던 61세 남성은 외부와 연결된 집 유리창을 청소하는 과정에서 중심을 잃고 유리창 밖으로 추락했다.
사건 직후 응급 구조대가 현장에 출동했으나 남성은이미 숨을 거둔 상태였다.
<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