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인디밴드 공연 ‘K인디뮤직 나잇’ 강렬하고 아름답게 여름밤 수 놓는다

2022-07-19 (화) 07:4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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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링컨센터 댐로시 팍, 밴드 잔나비·안녕바다 초청, 티켓신청 등 상세사항 추후 공지

한국 인디밴드 공연 ‘K인디뮤직 나잇’ 강렬하고 아름답게 여름밤 수 놓는다

참여 밴드 잔나비(왼쪽)와 안녕바다.

뉴욕한국문화원은 뉴욕 대표 문화예술 공연장인 링컨센터와 공동으로, 오는 27일 오후 7시30분 맨하탄 링컨센터 댐로시 팍(Damrosch Park, Amsterdam Ave & W 62nd St,)에서 인디음악 공연 ‘K인디뮤직 나잇’(K-Indie Music Night) 콘서트를 개최한다.

링컨센터에서 사상 최초로 펼쳐지는 대규모 한국 인디음악 공연인 이 콘서트에는 밴드 “잔나비”와 “안녕바다”, 두 팀이 초청받아 뉴욕의 여름밤을 강렬하고도 아름다운 음악으로 수놓을 예정이다.

야외 공연장인 댐로쉬 팍에서 펼쳐질 이번 콘서트는 링컨센터 주최행사인 ‘서머 포 더 시티’(Summer for the City)의 공식 프로그램 중 하나로 진행된다.


공연은 무료이며 티켓 신청 및 공연 참석 방법 등 상세 사항은 추후 문화원 홈페이지(koreanculture.org) 및 페이스북(@KoreanCulturalCenterNY)과 인스타그램(@kccny)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공연링크 https://kr.koreanculture.org/performing-arts/2022/07/27/k-indie-music-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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