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TKC ‘제17회 코리안 나잇 행사’

2022-07-19 (화) 07: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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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시티필드 구장서 파드리스 김하성 출전, 영화배우 장혁 시구

TKC ‘제17회 코리안 나잇 행사’

김하성(사진)

한인 케이블 방송사 TKC가 오는 22일 퀸즈 플러싱의 시티필드 구장에서 제17회 코리안 나잇 행사’를 개최한다.

재외동포재단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한인 500여명이 태극기를 들고 퀸즈 YWCA 사물놀이패와 뉴욕한국학교 어린이 장구팀을 따라 시티필드 마운드 한바퀴 도는 특별 이벤트가 마련된다.

뉴저지한국학교 어린이 합창단은 이날 공식 행사에서 미국 국가를 부를 예정이다.
특히 이날 뉴욕 메츠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간 경기시작에 앞서 두 번의 시구 행사가 마련된다.


첫 번째 시구는 한인 최초로 뉴욕시의원에 당선된 린다 이와 줄리 원 의원이 하게 되며, 두 번째 시구는 한국 영화배우 장혁이 던지게 된다. 한편 이날 경기에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유격수로 맹활약 중인 김하성(사진) 선수가 출전할 예정이다.

문의:718-353-8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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