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프레시메도우 2인조 주택 절도단 수배

2022-07-15 (금) 07: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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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메도우 2인조 주택 절도단 수배

용의자들

퀸즈 프레시메도우에서 주택 침입을 시도한 2인조 절도단이 수배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지난 2일 오전 11시50분께 퀸즈 71~72애비뉴 사이 164스트릿 선상에 위치한 주택 대문의 초인종을 누른 후 응답이 없자 쇠 지렛대로 문을 훼손하고 내부 침입을 시도했다. 하지만 용의자들은 결국 문을 열지 못하고 현장에서 도주했으며, 귀가한 집 주인이 이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집 외부에 설치된 감시카메라에 포착된 용의자들의 모습을 공개하고 뒤를 쫓고 있다.
범행 당시 용의자 2명 중 남성은 왼쪽 어깨 상단에 문신을 했으며 푸마 로고가 새겨진 검정색 야구 모자와 검정색 티셔츠를 착용하고 있었다. 여성은 아디다스 로고가 새겨진 검정색 모자와 연보라색 티셔츠, 청바지를 착용 중이었다.

제보: 800-577-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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