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MTA, 퀸즈 버스노선 재조정 주민 공청회

2022-07-15 (금) 07:46:53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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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퀸즈공립도서관 플러싱 분원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가 퀸즈 버스노선 재조정 관련 주민 공청회를 오는 26일 오후 3~7시 퀸즈공립도서관 플러싱 분원에서 마련한다.
한국어 통역 서비스가 제공되는 이번 행사에서 주민들은 MTA 관계자에게 자신들의 의견을 제기하고 재조정 초안 관련해 문의할 수 있다.
MTA는 내달 4일 잭슨하이츠 트레버스 팍, 16일 포레스트힐 포레스트팍, 23일 자메이카 로이 윌킨스팍에서도 공청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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