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변호사협, 36주년 기념 갈라 개최
2022-07-13 (수) 08:09:46
뉴욕한인변호사협회가 14일 오후 6시30분 맨하탄 고담홀 연회장에서 36주년 기념 갈라를 개최한다. 이날 기조연설자로는 알린 홍 ‘베드배스 앤드 비욘드’ 최고 법률 책임자가 나선다.
개척자상 수상자로는 배문경 전 협회장, 그레이스 박 퍼블릭 서비스 엔터프라이즈 부고문, 라이징 스타 수상자로 그레이스 잼고친 사모펀드 파트너, 김도연 대형 로펌 스캐든 인수합병 변호사가 각각 선정됐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alagny.org/2022gala)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