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대한체육회, 뉴욕방문 유승민 IOC 위원 환영식

2022-07-11 (월) 0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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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대한체육회, 뉴욕방문  유승민 IOC 위원 환영식

[사진제공=뉴욕대한체육회]

뉴욕대한체육회(회장 곽우천)는 7일 퀸즈 플러싱 소재 산수갑산2 식당에서 뉴욕을 방문 중인 유승민 대한탁구협회 회장 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환영식을 가졌다. 이날 곽우천 회장은 2023년 뉴욕에서 열리는 제22회 전미주한인체전 참석 및 협력을 요청하며 체전 준비 매뉴얼 북을 전달했고, 유 위원은 직접 싸인 한 탁구공 50개를 전달했다. 곽우천(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회장과 유승민 위원이 참석자들과 함께 2023년 전미주한인체육대회 성공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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