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 한인타운서 60대 아시안 여성 노상강도
2022-07-11 (월) 08:05:35
이지훈 기자
▶ 155스트릿-35애비뉴서 2인조 강도 지갑뺏어 달아나
퀸즈 플러싱지역 한인 타운에서 60대 아시안 여성이 노상 강도를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65세 아시안 여성은 10일 오전 9시께 플러싱 155스트릿과 35애비뉴 인근 인도를 걸어가던 중 2인조 강도로부터 공격을 당하고 소지하고 있던 지갑을 빼앗겼다.
용의자들은 피해자가 손에 들고 있던 지갑을 낚아챈 후 피해자를 밀치고 도망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인종 증오 범죄가 아닌 일반 강도 사건으로 간주하고 용의자 추적에 나선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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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