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틴 서 작가의 개인전
말의 거침없는 질주를 화폭에 담아낸 크리스틴 서 작가의 개인전이 뉴저지 KCC 한인 동포회관 갤러리에서 7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서 작가는 어릴적 말을 타다 사고로 그만둔 이후 활력과 에너지 넘치는 말들의 모습을 영혼을 담아 그림으로 표현, 전시하기 시작했다.
롤러코스트와 같은 느낌이 좋아 말을 그리기 시작했다는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질주하는 말과 같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관람객들에게 전한다.
작가는 서울여대 서양화과를 졸업, 초등학교 미술 교사를 지냈고 독일 뮌헨과 뉴욕, 뉴저지, 서울 등지에서 다수의 개인전과 그룹전에 참여했다.
전시 오프닝 리셉션은 9일 오후 3~5시.
△장소 KCC NJ Gallery, 100 Grove St Tenafly NJ,
△문의 917-974-8732, www.kccu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