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이동희, 김동규, 구수임, 스테파니 리, 윤자영 작가의 작품
뉴욕, 뉴저지 한인 예술가 그룹 더드로잉룸(The Drawing Room)의 9번째 그룹전이 오는 14일부터 8월19일까지 롱아일랜드 대학 내 SAL 갤러리에서 열린다.
2009년부터 꾸준히 그룹전을 열어론 더드로잉룸은 팬데믹 이후 올해 다시 대면전시로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인크리멘탈 스텝스’(Incremental Steps)를 타이틀로 한 이번 전시에는 이동희, 진조, 김동규, 스테파니 리, 남효정, 구수임, 윤자영 등 7인 작가가 참여해 머리카락, 바느질, 콜라주, 핫글루, 가죽등 다양한 재료를 창의적으로 사용한 개성있는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 오프닝 리셉션은 14일 오후 3~4시까지다.
△장소
SAL Gallery, B. Davis Schwartz Memorial Library, Post Campus of Long Island Univer sity,
720 Northern Blvd., Brookville, NY 11548
△문의 www.thedrawing roomnewyork.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