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활동 중인 한상들이 설립한 ‘글로벌한상드림 장학회’(이사장 정영수)는 차세대 재외동포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현재 거주국 중·고등·대학교에 재학 중인 차세대 재외동포 학생이 거주국에서 안정적으로 수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사회 배려자, 전문분야(예체능·과학·기술) 우수자, 성적 우수자 등에게는 가점이 부여된다.
장학회는 최소 15명 이상 선발할 계획이다. 대학생은 200만 원, 고등학생은 150만 원, 중학생은 100만 원을 지원한다.
7월29일까지 이메일(scholarship@hansangdream.org)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글로벌한상드림 홈페이지(www.hansangdream.org) 확인할 수 있다. 올해 전달식은 11월 1∼4일 울산에서 열리는 ‘제20차 세계한상대회’에서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