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 내년 1월부터 공항에 모유 수유실 설치

2022-07-07 (목) 07: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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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부터 뉴욕주내 공항에는 모유 수유실이 설치된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5일 뉴욕주내 공항에 모유 수유실 설치를 의무화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이 법은 공항 보안검색대 근처에 유축기 등 산모들이 아기에게 모유할 수 있는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수유실을 의무적으로 설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법은 2023년 1월1일부터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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