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가정상담소, 44기 자원봉사자 모집

2022-07-01 (금) 07:34:26
크게 작게
뉴욕가정상담소(소장 이지혜)가 44기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교육은 퀸즈 베이사이드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커뮤니티센터에서 오는 9월 13, 14, 20, 21, 27일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총 5회에 걸쳐 실시된다.

봉사자 교육 내용은 가정폭력에 대한 기본 상식, 가정폭력과 경제교육, 증오범죄, 아동 및 노인 학대, 알콜·약물 중독과 가정폭력, 성폭력, 폭력 피해자를 위한 장·단기 주택 지원 및 법적 지원 등이다.


교육을 마친 자원봉사자들에게는 뉴욕가정상담소가 24시간 운영하고 있는 핫라인 봉사를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신청 문의 646-618-1012, community@kafsc.org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