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엔 물놀이가 최고”
2022-07-01 (금) 07:29:36

[사진=뉴욕시 공원국]
여름의 절정을 향해 가는 무더운 7월이 찾아왔다. 미 최대 연방 공휴일인 ‘독립기념일’(Independence Day)이 있는 7월에는 자녀들의 방학과 휴가 시즌이 시작되면서 야외 바비큐와 바캉스를 즐기는 사람들로 성황을 이루는 시기이기도 하다. 30일 퀸즈 아스토리아 야외수영장을 방문한 주민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7월의 메모
■4일 독립기념일 ■5일~8월19일 2022 청소년 인턴십프로그램(YASP) (뉴욕한인봉사센터) ■7일 소서 ■16일 초복 ■17일 제헌절 ■21일 대서 ■26일 중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