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메리칸 드림 나의 미국 여행 50년’
최용완(84) 시인이 50년의 미국 생활을 담은 ‘아메리칸 드림 나의 미국 여행 50년’(My journey to america)을 최근 펴냈다.
이 책은 최 시인의 자서전적인 내용으로 1961년 서울대 공대 건축과 졸업 후 1966년 도미, 미네소타대 유학시절과 졸업 후 사회생활, 창업, 은퇴 후의 삶과 자신의 생각을 수필 형식으로 풀어냈다.
미주 서울대 동창회보에 2년여 동안 연재됐던 내용을 묶은 이 책은 고향에 대한 향수, 고국에 대한 애정, 여행지, 인류와 동아시아의 문화와 문명 등 다양한 스토리를 담고 있다.
저자는 그동안 ‘한국 건축 문화사’(1963), ‘새로운 세계를 보는 눈’(2008), 시집 ‘무등산, 가을 호랑이’(2013), ‘동아시어는 인류문명, 문화의 어머니’(2020), ‘한반도에서 시작한 인류문명’(2020) 등의 책을 펴낸 바 있다. ‘아메리칸 드림 50년’은 알라딘, 예스24 등 온라인 서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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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