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50년 미국생활 담은 자전적 이야기

2022-06-30 (목) 07:47:15 이지훈 기자
크게 작게

▶ 최용완 시인‘아메리칸 드림…’출간

50년 미국생활 담은 자전적 이야기

‘아메리칸 드림 나의 미국 여행 50년’

최용완(84) 시인이 50년의 미국 생활을 담은 ‘아메리칸 드림 나의 미국 여행 50년’(My journey to america)을 최근 펴냈다.

이 책은 최 시인의 자서전적인 내용으로 1961년 서울대 공대 건축과 졸업 후 1966년 도미, 미네소타대 유학시절과 졸업 후 사회생활, 창업, 은퇴 후의 삶과 자신의 생각을 수필 형식으로 풀어냈다.

미주 서울대 동창회보에 2년여 동안 연재됐던 내용을 묶은 이 책은 고향에 대한 향수, 고국에 대한 애정, 여행지, 인류와 동아시아의 문화와 문명 등 다양한 스토리를 담고 있다.


저자는 그동안 ‘한국 건축 문화사’(1963), ‘새로운 세계를 보는 눈’(2008), 시집 ‘무등산, 가을 호랑이’(2013), ‘동아시어는 인류문명, 문화의 어머니’(2020), ‘한반도에서 시작한 인류문명’(2020) 등의 책을 펴낸 바 있다. ‘아메리칸 드림 50년’은 알라딘, 예스24 등 온라인 서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문의 ywbyenc@gmail.com

<이지훈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