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주 역대 최대규모 예산안 통과

2022-06-30 (목) 07:02:57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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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피주지사 오늘 서명

뉴저지주상원과 하원은 29일 각각 본회의를 열어 506억 달러 규모의 2022~2023회계연도 주정부 예산안을 잇따라 통과시켰다.

필 머피 주지사는 30일 이번 예산안에 서명할 예정이다.
뉴저지 역대 최대 규모인 이번 주정부 예산안에는 20억 달러가 책정된 새로운 재산세 경감 프로그램과 6,000만 달러 규모의 백투스쿨 면세 프로그램 등이 포함됐다.

특히 재산세 경감을 위한 ‘앵커 프로그램’ 신설을 통해 주택 소유주들에게 최대 1,500달러의 세금 환급 등이 제공돼 뉴저지 최대 현안인 높은 조세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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