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LA 자생한방병원 자리 다니엘 척추병원 운영

2022-03-1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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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경원장 성원에 감사

2010년 10월4일에 오픈했던 자생한방병원 LA 분원이 오는 19일로 문을 닫고 폐업할 예정인 가운데(본보 2월25일자 보도) 이 자리에 5월초부터 신은식 카이로프랙터가 운영하는 다니엘 척추병원이 새롭게 오픈할 예정이라고 자생한방병원 측이 8일 밝혔다. 다니엘 척추병원은 필라테스를 통한 운동치료도 겸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우경 전 자생한방병원 대표원장은 “그동안 성원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잠시 휴식을 취한 후 개인 병원을 오픈해 한국 한의학을 미국에 널리 알리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우경 전 원장은 자생한방병원 LA, 산호세, 풀러튼, 어바인 분원 등에서 환자를 치료했으며 캘리포니아 및 네바다 주 한의과 대학에서 미국 한의사를 대상으로 임상강의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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