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생각의 늪
2021-10-18 (월) 07:26:00
박옥규 / 포토맥 문학회
크게
작게
경기하듯 흔들리는 생각
긴 수면 잠수하듯 빨아들이고
세상 잠시 멈춘 듯 깊은 잠에 잠긴다
현실은 나를 뒤흔들어 깨워
현실 밖 어느 곳에 다시 서게 하고
바람도 미덥지근한 공간에 세워진 나는
찬 공기를 찾아 걷는다
마냥 그랬던 것처럼 이 반복
삶이란 굴레의 갑옷에 무게를
느끼지 못하는 막힌 방에서
자유로움이란 무엇인가
<
박옥규 / 포토맥 문학회
>
카테고리 최신기사
시간의 문턱에서
희망의 시작
‘K-Mental Health’의 시대를 열자
새해 첫머리 들려오는 서울의 부동산 소식
바람과 양, 그리고 기억의 바다… 페로제도의 세 마을 이야기 ③
병오년(丙午年) 등대 빛
많이 본 기사
카페 총기난사 한인, 교도소서 피살
[집중진단/ 복수국적법 절차 문제도 심각] 국적이탈 수속에 2년이나 걸리다니
미 순이민, 반세기만에 첫 ‘마이너스’
특검, 윤 전 대통령에 ‘내란혐의’ 사형 구형
미주 한인 이민 123주년 ‘축하’… LA 한인회관 현기식
가주서 ‘스크래처 복권’ 잭팟 대박 잇따라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