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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카와 디 오픈 제패
2021-07-1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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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의 ‘영건’ 콜린 모리카와(미국·사진·로이터)가 메이저대회 디오픈(브리티시오픈)을 제패했다.
모리카와는 18일 영국 샌드위치의 로열 세인트조지스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디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4언더파 66타를 쳐 최종합계 15언더파 265타로 우승했다.
조던 스피스를 2타 차로 따돌린 모리카와는 작년 8월 PGA 챔피언십에 이어 1년도 채 되지 않은 기간에 메이저대회 2승 고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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