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로나 극복 대형 대형 콘서트 열린다

2021-06-10 (목) 08:05:29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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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21일 센트럴팍 그레이트 론 뉴욕시, 올스타 라인업 준비 중

코로나 극복 대형 대형 콘서트 열린다

센트럴팍 그레이트 론

맨하탄 센트럴팍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극복을 기념하는 대형 콘서트가 오는 8월 개최된다.
뉴욕시에 따르면 맨하탄 센트럴팍에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정상화로 돌아온 것을 기념하는 클래식하고 상징적인 대형 콘서트를 기획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8월21일 다이애나 로스와 엘튼 존, 사이먼 & 가펑클 등 전설적인 가수들이 무대를 장식했던 맨하탄 센트럴팍의 그레이트 론(Great Lawn)에서 막을 올린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암울했던 코로나19 사태에서 벗어나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것을 기념해 놀랍고 기억에 남을 콘서트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가장 특별한 올스타 라인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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