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CFL, 포트리 위안부 기림비 건립 3주년 행사
2021-06-07 (월) 08:14:24

[사진제공=YCFL]
뉴저지 포트리 위안부 기림비 건립 3주년을 맞아 위안부 피해자 추모 행사가 4일 열렸다. 기림비 건립을 이끌었던 학생단체 ‘유스 카운슬 오브 포트리’(YCFL)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악천후로 인해 당초 계획했던 공식 추모식은 취소됐지만 YCFL 학생들과 폴 윤 포트리 시의원, 백영현 1492그린클럽 대표, 정용삼 포트리 해외참전전우회 전 회장, 도리스 연 포트리한인학부회 회장 등 주민들이 함께 위안부 피해자를 추모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참석자들이 포트리 위안부 기림비에서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