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의원 예비후보들 베트남참전유공자전우회 방문 지지호소

2021-06-04 (금) 08: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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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의원 예비후보들 베트남참전유공자전우회 방문 지지호소

[사진제공=뉴욕베트남참전유공자전우회]

올해 뉴욕시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시의원 예비후보들이 지난달 31일 뉴욕베트남참전유공자전우회(회장 백돈현)를 방문해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리차드 이, 샌드라 황, 린다 이 예비후보가 전우회 회원들과 함께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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