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 코로나 진정세 뚜렷

2021-06-04 (금) 08:02:36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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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의 코로나19 확진율이 급감하는 등 진정세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3일 “뉴욕은 현재 미 전역에서 가장 낮은 코로나19 감염률을 보이고 있으며, 지난해 10월 셋째 주 이후 처음으로 코로나19 입원환자수도 1,000명 밑으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한편 뉴욕시 신규 확진자는 지난 1월 이후 95%가 감소했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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