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삼 총영사, 커네티컷주 한국전참전용사들에 마스크 20,000장 기증
2021-06-04 (금) 08:00:16

[사진제공=뉴욕총영사관]
장원삼 뉴욕총영사는 3일 커네티컷주 보훈처를 방문해 토마스 사디 보훈처장에게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위한 KF94 마스크 20,000장과 손세정제 200개를 기증했다. 이날 기증식에서 장 총영사는 “71년 전 한반도의 자유와 평화 수호를 위해 커네티컷주에서 참전한 2만6,000여 명의 용기와 헌신에 대해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