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팰팍 타운정부 개혁 요구

2021-06-04 (금) 07:59:43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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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팰팍 한인유권자협의회 성명, 장기집권 기득권 불신임, 범 개혁추진위원회 결성 제안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한인유권자협의회가 오는 6월 8일 뉴저지 예비선거를 앞두고 정치 기득권 불신임과 개혁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팰팍유권자협의회는 3일 성명을 통해 “팰팍 민주당이 장기 집권하고 있는 팰팍 타운정부를 신뢰할 수 없다. 팰팍 타운정부는 주 감사원 보고서에 따른 주민들의 개혁 요구를 외면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협의회는 팰팍 타운정부 개혁을 위해 팰팍에 있는 모든 단체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범 개혁추진위원회 결성을 제안했다.
아울러 협의회는 정의롭고 참신한 정치인이 타운정부 개혁을 이끌 수 있도록 유권자 결집에 힘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협의회는 오는 6월 8일 뉴저지 예비선거에 많은 유권자들이 참여해 자신의 권리를 행사할 것을 촉구했다.

협의회는 “예비선거에 적합하다고 여겨지는 후보가 없더라도 기권하는 것은 유권자 스스로 권리를 저버리는 행위”라며 “원하는 후보가 없더라도 투표장에 나가 참여했다는 것만 보여줄 때 한인 유권자들의 힘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밝혔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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