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차세대 교사 웍샵

2021-06-01 (화) 07: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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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협의회 차세대 교사 웍샵

[사진제공=재미한국학교협의회]

재미한국학교협의회(총회장 김선미)는 지난 21일 제7회 차세대 교사 웍샵을 개최했다. 한국학교 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차세대교사와 보조교사를 위해 열린 이날 행사는 영화 ‘헤로니모’ 제작자인 전후석 감독을 초청돼 참석자들과 한인 정체성이 세계 속에 흩어져 있는 한인 이민역사에 끼친 영향에 대해 살펴보고 정체성의 중심에 있는 뿌리 의식의 중요성에 대해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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