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30일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 개최

2021-06-01 (화) 07:24:02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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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외대G-CEO 뉴욕총원우회, 후반기 활동사항 논의

▶ 지역사회 봉사·7월9일 조준서 경영대학원장 간담회

30일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 개최

한국외국어대학교 G-CEO(EMBA) 뉴욕총원우회 운영위원들이 후반기 활동사항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외국어대학교 G-CEO(EMBA) 뉴욕총원우회]

한국외국어대학교 G-CEO(EMBA) 뉴욕총원우회(회장 이현탁)는 지난 28일 플러싱 함지박 식당에서 30여 명의 운영위원들과 후반기 총원우회 활동사항을 논의, 의결했다.

임원진과 각 기수회장, 총무로 구성된 합동운영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오는 6월30일 윈드 와치 골프클럽에서 개최되는 장학기금마련 총원우회 골프대회와 지역사회 봉사활동으로 매월 첫째 주 월요일에 실시되는 무료 아침급식 제공 행사, 7월9일 한국외대 조준서 경영대학원장 간담회 등의 주요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또 총원우회는 운영위원들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사항과 백신접종 현황을 파악했으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총원우회의 단결된 힘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극복하자고 결의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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