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맨하탄서 아시안 증오범죄 규탄시위
2021-05-28 (금) 08:00:43
크게
작게
[로이터]
뉴욕에서 아시안 대상 증오범죄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27일 맨하탄 차이나타운에서 아시안 증오범죄 규탄시위가 열렸다. 이날 시위에는 흑인 인권운동가로 아시안 인종차별을 규탄해온 알 샤프톤 목사를 비롯 흑인 커뮤니티에서도 시위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관련기사 A3면
카테고리 최신기사
KCS, 뉴욕·뉴저지 아웃리치 활동
외대G-CEO뉴욕총원우회 “3월 사랑 행복 나눔” 봉사
3월 퀸즈 지역 순회영사 서비스
‘더좋은데이케어’왕과 사는 남자’단체 관람
KCS, 당뇨 예방 교육과정 참가자 모집
플러싱 임시주거시설 입주신청 접수
많이 본 기사
착륙 여객기 소방차와 충돌… 또 항공참사
당신의 車 보험 커버리지는?
코스비, 성폭행 피해자에 “2천만불 배상하라” 판결
“범죄 잡는다”… 샤핑몰·아파트에 군사용 ‘감시카메라’
"불체자도 고용됐다면 정당한 임금 권리 있다"
최대 도시 뉴욕에 최초 한인 재정국장 탄생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