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신년하례식·임시총회 새 임원진 구성 새출발 알려

뉴욕한인미술협회가 16일 온라인으로 신년하례식 및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권효빈 신임회장 등 새 집행부를 구성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사진제공=뉴욕한인미술협회]
뉴욕한인미술협회는 16일 온라인으로 2021년 신년하례식 및 임시총회를 열고 권효빈 신임회장 선출 및 새 임원진 구성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협회는 고 조영칠 13대 회장의 뒤를 이어 협회를 이끌어갈 14대 회장에 권효빈 부회장을 선출하고 수석 부회장 케이트 오, 청년 부회장 및 서기 조진환, 사업국장 윤혜영, 회계 최혜경 등 새 집행부를 구성했다.
이어 김종석(서양화분과), 문희숙(동양화분과), 장수영(조각 분과), 정향란(서예분과), 조희정(사진분과), 김영옥(도예분과). 황상은(디지털 디자인 분과) 분과 위원장을 임명했다. 고문은 주옥근·윤미경·황만영, 이사는 김행자·유미자 회원이 각각 맡았다.
권효빈 신임회장은 “회원간의 문화정보 교류 활성화, 한국과의 교류전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협회를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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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영/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