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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총영사관, 흥남철수 작전 빅토리호 항해사에 마스크 전달
2021-01-13 (수) 07: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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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욕총영사관]
뉴욕총영사관 임웅순(왼쪽) 부총영사는 8일 한국전 흥남철수 작전에서 피난민 구출을 지원한 메러디스 빅토리(Meredith Victory)호 승선원이었던 1등 항해사 로버트 러니와 엔지니어 멜 스미스(오른쪽)에게 국가보훈처에서 지원한 코로나19 방역마스크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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