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다 이 후보 선거자금 매칭펀드 기준 충족
2021-01-13 (수) 07:43:12
조진우 기자
▶ 3개월간 400명으로부터 6만여달러 후원받아

린다 이(사진) 뉴욕한인봉사센터(KCS) 회장
올해 뉴욕시 선거에 출마한 린다 이(사진) 뉴욕한인봉사센터(KCS) 회장이 선거자금 매칭펀드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이 후보 캠프는 12일 “이 후보가 뉴욕시의 매칭 펀드 프로그램의 자격 기준을 총족시켰다”면서 “이 후보는 지난 3개월 동안 400명이 넘은 기부자로부터 6만여 달러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지금까지 모금한 후원금 가운데 140여 명으로부터 매칭이 가능한 3만여 달러를 후원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시는 시의원 후보가 뉴욕시에 거주하는 후원자로부터 1인당 10달러 이상 175달러 이하를 후원받았을 경우 8배의 매칭펀드를 지급한다.
이 후보는 “새로운 유형의 지도자를 보고 싶어하는 퀸즈 전역의 주민들 그리고 지역 사회구성원들의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모든 이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우리 커뮤니티를 위해 계속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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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