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회,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후원금 전달식

2020-11-09 (월) 08: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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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후원금 전달식
뉴욕한인회(회장 찰스윤)가 6일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회장 전상복)에 기금 1,000달러를 전달했다.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진행되는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의 ‘사랑의 터키·쌀 보내기 캠페인’에 힘을 보태며 이웃사랑을 실천한 것. 찰스 윤(오른쪽) 회장이 전상복 회장에게 기금을 전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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