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S, 11월 한인위한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 전개
2020-11-04 (수) 07:57:50
이지훈 기자
▶ 코로나 테스트·독감 예방접종·세계당뇨의 날 기념 행사 등 열려
뉴욕한인봉사센터(KCS) 공공보건부가 11월 한 달 동안 한인들을 위한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KCS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진단 테스트 안내 및 검사 행사를 뉴욕 큐가든성신교회(담임목사 이재봉)에서 오는 6일까지 매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까지, 7일에는 오전 10시~오후 3시 동안 진행한다.
총 6주 과정으로 진행되는 건강보험 지식 증진프로그램 기초과정은 5일 오후 7시부터 시작된다. 화상 프로그램 줌을 통해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전 과정 이수자에게 수료증과 소정의 선물이 주어진다.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는 베이사이드 커뮤니티센터에서 B형 간염 항원항체 검사와 유행성 독감 예방 접종이 함께 열린다.
11일 오전 11시 퀸즈 앨리폰드팍에서는 세계당뇨의 날 기념 걷기 행사가, 1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커뮤니티센터 1층에서는 무료 유방암 검진 행사가 열린다.
각 행사 예약 및 프로그램 안내는 문의 718-791-2197
<
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