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미술협회, 한국평택미술협회 교류전

2020-11-04 (수) 07:56:22 이근영/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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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한국 활동 작가 102명 참가 … 한국 평택호 예술관서 6일까지 개최

뉴욕한인미술협회, 한국평택미술협회 교류전
뉴욕한인미술협회(회장 조영칠)는 평택시 주최. 한국미술협회 평택지부(회장 조동준) 주관으로 평택호 예술관(경기도 평택시 현덕면 평택호길 167)에서 6일까지 열리고 있는 교류전에 참여중이다.

뉴욕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작가들과 한국에서 활동하는 작가 102명이 작품을 출품했다.
이번 전시는 뉴욕한인미술협회가 2019년 한국미술협회 평택지부와 문화예술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협력교류 관계를 맺은 뒤 매년 교류 전시회를 개최하게 된데 따른 것이다.

이번 전시에서 회원들은 회화. 디자인. 조각. 공예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한국미술협회 평택지부 조동준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관심을 갖고 예술관을 찾는 시민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는 전시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근영/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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