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듀오 댄스 페스티발
2020-11-03 (화) 08:37:43
▶ 뉴욕·아시아·유럽 등 전 세계 안무가 총출동
▶ 김영순 감독 화이트웨이브 무용단 이달 13~15일 온라인서 개최
김영순 예술감독이 이끄는 화이트웨이브 무용단이 오는 13~15일까지 2020 솔로·듀오 댄스 페스티발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이번 댄스축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으로 선보이고 뉴욕을 비롯 미국 뿐 아니라 아시아, 유럽 등 전세계 29명의 안무가들이 총출동, 작품성 있는 현대무용을 보여준다.
3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축제에서는 재능있는 안무가들의 역동적이면서도 독특한 무용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공연 시간은 오후 7시. 티켓 가격은 일반 10달러(3일 관람료 20달러).
첫날인 13일에는 공연 후 오후 8시부터 갈라행사가 열리고 코로나19 펜데믹(대유행) 시대를 사는 사람들의 감정과 우리 자신들을 돌아보고 인간 상호 관계를 춤사위로 보여주는 김영순 감독의 최근 안무작품을 영상으로 담아낸 필름 ‘아이-유-어스-위-투’(iyouuswe II)가 상영된다.
문의 www.whitewavedance.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