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부 뉴저지 전기·수도요금 내년 11월부터 인상

2020-11-02 (월) 09:15:28 서한서 기자
크게 작게
중부 뉴저지 전기·수도요금이 내년 하반기부터 오른다.
중부 뉴저지를 중심으로 약 110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하는 JCP&L은 내년 11월부터 월 전기요금을 평균 4달러 올린다고 밝혔다.

JCP&L은 최근 주 공공시설위원회(BPU)는 내년 11월부터 적용되는 JCP&L의 요금 인상안을 승인했다.
아울러 뉴저지 아메리칸워터는 수도요금을 내년 9월부터 평균 2.56달러 인상한다고 밝혔다.
아메리칸워터의 요금 인상안도 최근 BPU의 승인을 받았다.

<서한서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