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KCS, 아리아 봉사단 모임 격려차 방문
2020-11-02 (월) 08:30:11
크게
작게
린다 이 뉴욕한인봉사센터(KCS) 회장과 헬렌 안 KCS 시니어센터 관장은 26일 라인 댄스 모임 아리아 봉사단(지도자 정옥경 데레사) 모임을 격려차 방문했다. 이날 퀸즈 블러싱 바운팍에서 열린 모임에서 이 회장은 어려운 상황 가운데 모임을 가지며 건강하게 활동하고 있는 봉사단 회원들을 격려했다. [사진제공=아리아 봉사단]
카테고리 최신기사
오색 영롱한‘자개 소나무’ 시시각각 변하는 빛의 감동
에스더하재단, 무료 성인 힐링캠프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팍 설치 미술 작가 모집
조지워싱턴대 ‘박윤식 교수직’ 신설
김민선 민주당 대의원 자문위 모임 참석
비비큐치킨, 이노비에 후원금
많이 본 기사
한국 항공사 사칭 티켓팅 사기 피해 속출
79세 한인 남편, 아내 살해 ‘기소’
“미국서 태어나도”… 아시안 과반 “여전히 외국인 취급”
트럼프 “TSA 급여 지급” 의회 우회 행정명령 강행
이근안 88세로 사망 경찰 고문수사 주도
“담배 가게들이 악의 소굴 됐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