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1희망재단, 한인가정에 1,200달러·마스크 전달

2020-11-02 (월) 08: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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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한인가정에 1,200달러·마스크 전달
21희망재단은 지난 22일 수술로 인해 치료비는 물론 생계가 어려운 서류미비 한인 가정 3곳에 각각 1,200달러와 마스크 50장씩을 전달했다. 재단은 질병 및 사고를 당한 한인을 돕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변종덕(오른쪽) 이사장 등 재단 관계자들이 지원금을 전달한 뒤 수혜가정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제공=21희망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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