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깊어가는 가을

2020-11-02 (월) 08: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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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감사의 계절 11월이다. 밤 낮의 기온차가 커지면서 단풍은 더욱 빨갛고 노랗게 물들고 있다. 700에이커에 달하는 히든밸리 보호구역을 찾은 등산객들이 아름다운 단풍을 만끽하며 숲속의 다리를 건너고 있다. [사진 Tony Cenicola@NYT2020]

▶ 11월의 메모
■3일 선거일 ■7일 제34회 사랑의 터키·쌀 보내기 운동 뉴저지 가두모금(전달식 12일, 19일, 12월2일) ■7일 입동 ■10일 제6회 추석맞이 불우이웃돕기 쌀 나눔의 행사■11일 베테런스 데이 ■22일 소설 ■26일 추수감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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