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모친 살해 40대 패륜아 체포

2020-10-30 (금) 08:38:01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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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롱스에서 자신의 60대 어머니를 둔기로 내리쳐 살해한 40대 패륜 아들이 경찰에 체포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28일 오전 1시30분께 브롱스 헌츠포인트 인근 아파트에서 아들인 스티븐 카스트로(40)가 자신의 어머니인 카르멘 아폰테(66)를 폭행해 살해한 것을 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카스트로를 살인과 불법 무기 소지 등의 혐의를 적용해 체포한 상태다. 카스트로는 질투때문에 살인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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