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코로나 확산 우려 핼로윈 파티 집중단속
2020-10-30 (금) 08:27:00
금홍기 기자
뉴욕시가 핼로윈 데이(31일) 시즌을 맞아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해 대규모 파티에 대한 집중 단속을 펼친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29일 “뉴욕시의 코로나19 감염 확산세가 매우 우려되는 상황이다. 핼로윈 데이 동안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규정을 반드시 준수하고 감염률을 낮추는데 함께 노력해야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까지 뉴욕시의 1주일간 코로나19 감염률은 1.92%로 지난 몇 주간 1.5%~1.75%를 맴돌았던 감염률에 비해서는 증가한 상태이다.
<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