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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 관장, 매리스 칠드런 병원에 마스크^ 감사패 전달
2020-10-30 (금) 08: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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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왼쪽 네번째)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장은 26일 퀸즈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매리스 칠드런 병원에 한인사회의 이름으로 한국산 마스크 3,000장과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톰 수오지 연방하원의원과 에드워드 브런스틴 뉴욕주하원의원, 폴 밸론 뉴욕시의원, 리차드 리 뉴욕시의원 후보 등도 함께 참여했다. [사진제공=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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