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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영애씨, 뉴저지주 상하원 공로장 받아
2020-10-2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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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마영애씨>
마영애(왼쪽)씨가 탈북자 지원과 문화 공연을 통한 사회봉사 공로를 인정받아 뉴저지주 상하원으로부터 공로장을 받았다. 주의회는 마씨가 성공한 사업가이면서 인권 활동과 사회봉사에 헌신해왔다며 공로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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