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턴 부동산 보웬 박 대표 전미부동산협 ‘올해의 부동산인’ 상 수상
2020-10-28 (수) 09:38:30
이진수 기자
이스턴 부동산(EASTERN REALTY)의 보웬 박(사진) 대표가 북미에서 130만 명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전미부동산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REALTORS)가 선정한 영예의 ‘올해의 부동산인 ’(REALTOR OF THE YEAR) 상을 수상했다.
30년 이상 부동산 업계에 종사한 박 대표는 높은 무결성의 원칙과 윤리강령 준수, 시민 활동 및 사업 성과, 지역 협회/이사회 활동 등 다양한 자질에 대한 기준을 충족하고, 전문성과 기술 및 엄청난 경험을 보유한 주거용 및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갖춘 훌륭한 리더에게 주어지는 이 상의 뉴저지 버겐카운티 지역 수상자가 되는 영예를 안았다.
박 대표는 “‘올해의 부동산인’에 선정 돼 기쁘고 영광스럽다. 업계에서 많은 공헌을 한 사람들을 가운데 협회가 선정, 수여하는 상이라 더욱 뜻 깊다”며 “한인 마켓뿐 아니라 다양한 인종을 아우르는 협회와 마켓에서 오랜 시간 열심히 활동했는데 이러 한 부분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8,000여 회원을 보유, 북부뉴저지에서 가장 큰 부동산 협회인 ‘GBR(GREATER BERGEN BOARD OF REALTORS)’에서 2011년부터 8년간 이사회에서 봉사했고, 2013년부터 재무를 담당 한 후, 2014~2015년 회장을 역임했다.
또한 지역 협회에 적극 참가했고, 다른 부동산 중개인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RPAC(REALTORS POLITICAL ACTION COMMITTEE)에 관여했고, 이스턴 부동산에서 신뢰할 수 있고 자격을 갖춘 경험 많은 에이전트와 함께 우수한 부동산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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